만든지 좀 된 인장

이미 본 사람도 있는듯 하지만.
훗 (...) 염장에 절여봐라! 라는 심정으로 올려보도록 하지요.




당연히, 대놓고 쓰는 인장은 아님다. 근본적으로, 저건 내가 아니잖아 (..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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